얼마전 회사 근처에 소울업짐이라는 운동센터가 생겼다.동료들이 몇몇 회원권 끊을꺼라고 했었는데, 아직 안끊은것 같다.왜냐하면 주변에 비슷한 시기에 생긴 운동센터도 있고, 한창 야근 많이할 시기라서 그런것 같다. 나는 지난주 우리동네 헬스장 운동을 거의 못가서, 오늘 맘먹고 운동하러 다녀왔다.점심시간에 이용했는데, 사람이 많이 않았다. 지하1층에는 런닝머신, 천국의계단, 안내데스크, 그리고 약간의 스트레칭존이 있고그 밑에층으로 내려가면 기구들이 많이 있었다.대부분 PT도 여기서 하는것 같았다. 지하2층가서 무게하고, 올라와서 약간의 유산소 하고 바로 씻으러 들어가면 되는 구조이긴 한데내 기준 지하1층에 있는 스트레칭존이 먼가 초라했다.나는 스트레칭만 20분씩 하는데, 거기서 도저히 엎드려 스트레칭 할 자신..